이소영(왼쪽)과 김종원 팜스프링스 대표.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6승을 거둔 이소영이 골프 의류 브랜드 팜스프링스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후원 조인식은 14일 오전 서울 성동구 팜스프링스 본사에서 열렸다.
국가대표 출신 이소영은 2016년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오픈에서 첫 승을 따냈고 2022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까지 통산 6승을 달성했다.
이소영은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팜스프링스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는 더 좋은 성적으로 브랜드와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