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장비 공급 계약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 52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6.76%) 오른 18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장 시작 전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와 HBM 제조용 'TC 본더(BONDER)'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96억500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7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 52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6.76%) 오른 18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장 시작 전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와 HBM 제조용 'TC 본더(BONDER)'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96억500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1.7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다.
한미반도체 하이브리드 본더 팩토리 조감도. [사진=한미반도체] |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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