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석 기자]
[라포르시안]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대표 이영신)는 내달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스케일업 가속화: 한국 내 리더십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Accelerating to Scale: Securing Leadership in Korea, Unlocking Global Markets)을 주제로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6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기업설명회로 회사의 경영 현황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한다. 씨어스는 웨어러블 인공지능(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설치 병상수가 1만 2천 병상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재택·원격 환경에서 환자 상태를 관리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통해 병원 안팎을 아우르는 재택환자 모니터링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상장 이후 사업 성과와 경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씨어스의 사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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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24년 6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기업설명회로 회사의 경영 현황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한다. 씨어스는 웨어러블 인공지능(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설치 병상수가 1만 2천 병상을 돌파했다.
이와 함께 재택·원격 환경에서 환자 상태를 관리하는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통해 병원 안팎을 아우르는 재택환자 모니터링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상장 이후 사업 성과와 경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공유하고 향후 씨어스의 사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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