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한조선은 버뮤다 지역 선주와 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518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23.4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계약금액은 2518억원으로 이는 2024년 매출 대비 23.4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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