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영화 ‘하트맨’이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 1위를 달리고 있다.
14일 개봉한 ‘하트맨’은 영화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영화로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코믹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기대 이상의 반응을 이끌며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하트맨’은 이날 개봉과 함께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 1위를 수성, ‘영화 만약에 우리’와 함께 새해 붉은 말의 해 한국 영화의 상승세에 힘을 쏟고 있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청년 경찰’, ‘파일럿’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제작사 무비락의 저력과 스토리, 연기, 음악 등이 어우러져 코미디의 재미까지 더하며 추운 날씨 관객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배우들 또한 본격적인 입소문 화력을 위해 열혈 홍보와 무대인사에 나서며 새해 극장가를 달굴 전망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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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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