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김주훈 에디터]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유틸렉스(263050)가 1월 12일 공시를 통해 경영지배인 정인구를 해임했다고 밝혔다. 해임일은 공시일과 동일한 2026년 1월 12일이다.
이번 해임 결정은 유틸렉스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다. 감사는 불참했다.
유틸렉스의 주가는 2026년 1월 12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27원(-2.67%) 하락한 983원에 거래됐다.
최근 결산 기준으로 유틸렉스의 자산총계는 665억원, 부채총계는 240억원, 자본총계는 425억원이다. 매출액은 95억원, 영업손실은 265억원, 당기순손실은 295억원으로 집계됐다. 유틸렉스는 12월 결산법인으로, 해당 수치는 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
유틸렉스는 2018년 12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체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경영지배인해임)
1. 제목경영지배인 해임2. 주요내용
1. 해임대상자 성명: 정인구
2. 생년월일: 1962년 6월 10일
3. 해임일: 2026년 1월 12일
3. 사실발생(확인)일2026-01-124. 결정일2026-01-12-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1불참(명)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불참5.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상기 3. 사실발생(확인)일 및 4. 결정일은 당사 이사회결의로 지배인 해임안이 승인 가결된 일자입니다.※ 관련공시2025-12-04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경영지배인 선임)
[김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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