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2일 오후 중구 순화동 KG타워 하모니홀에서 행사 열려
기업회생절차 및 캠코 자금지원 프로그램, 산업별 솔루션 제시
기업회생절차 및 캠코 자금지원 프로그램, 산업별 솔루션 제시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법무법인 로집사(대표변호사 이정엽)가 이데일리와 함께 ‘2026 기업 구조조정과 회생 포럼’을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 중구 통일로 KG타워 지하 1층 하모니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프라인 점포를 중심으로 한 기업들은 매출 감소로 큰 위기에 처해 있는 반면 온라인에서의 경쟁은 갈수록 격화하고 있다.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는 부동산 개발사업은 모두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 되지 않거나 분양이 저조해 건설업체들과 시행사 모두가 파산 상태로 몰리는 등 기업들의 사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 같은 경제적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 수 있을까.
로집사와 이데일리는 2026년 새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의 회생과 회생파산 시장을 통해 기업을 인수하거나 회생파산 기업이 가진 자산을 싸게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오프라인 점포를 중심으로 한 기업들은 매출 감소로 큰 위기에 처해 있는 반면 온라인에서의 경쟁은 갈수록 격화하고 있다.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는 부동산 개발사업은 모두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이 되지 않거나 분양이 저조해 건설업체들과 시행사 모두가 파산 상태로 몰리는 등 기업들의 사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 같은 경제적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 수 있을까.
로집사와 이데일리는 2026년 새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의 회생과 회생파산 시장을 통해 기업을 인수하거나 회생파산 기업이 가진 자산을 싸게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세미나를 넘어, 실제 기업회생 절차의 필수 체크포인트부터 캠코의 자금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건설·유통·의료 등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까지 다루는 실무 중심의 행사다. 특히 행사 현장에서는 회생파산 전문가들과의 일대일 비공개 무료 자율 상담도 진행돼 위기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정엽 로집사 대표변호사는 “최근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기업 구조조정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포럼은 참가 기업들과 청중들에게 경제적 위기 탈출 솔루션을 제공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