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12일 오후 3시 5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금장사거리에서 SUV 차량 2대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구조대원들이 급히 부상자들을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하고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이 사고로 싼타페 차량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시내버스 승객 5명과 또 다른 싼타페 탑승자 2명 등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구조대원들이 급히 부상자들을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하고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12일 오후 3시5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금장사거리에서 SUV 차량 2대와 시내버스가 충돌해 12명이 부상을 입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12 nulcheon@newspim.com |
이 사고로 싼타페 차량 운전자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시내버스 승객 5명과 또 다른 싼타페 탑승자 2명 등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내버스 운전자를 포함한 나머지 승객 등 7명은 자력으로 이동했다.
소방과 경찰은 버스 승객 등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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