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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50 돌파…삼성전자·하이닉스·현대차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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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50 돌파…삼성전자·하이닉스·현대차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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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에스케이(SK)하이닉스(이하 하이닉스) 두 반도체 업체와 현대차 주가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가 12일 4650을 넘어서며 또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 시세를 보면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에 견줘 53.57(1.17%) 오른 4639.89에 개장했다. 지난 12일 기록한 장중 최고치 4622.32를 단숨에 넘어선 뒤, 4652.54까지 올랐다.



9시10분 현재, 코스피는 48.67(1.06%0 올라 4634.99에 거래되고 있다.



새해 들어 코스피 상승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반도체 업체와 현대차 주가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1.44% 오른 14만1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하이닉스는 1.48% 올라 75만5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현대차도 4.64% 오른 38만3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9시10분 세 종목 모두 오름폭은 조금 줄었다.



코스닥지수는 0.56(0.06%) 오른 948.48에 개장했다.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가 이어졌다. 전거래일에 견줘 3.7원 오른 1461.3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1460원대로 올라섰다.



정남구 기자 jej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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