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선두권 경쟁으로 갈길 바쁜 현대캐피탈을 제물 삼아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OK저축은행은 9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17점을 뽑은 외국인 주포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등록명 디미트로프)를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0(25-20 26-24 25-18)으로 완파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OK저축은행 선수들. 2026.1.9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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