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sns 갈무리.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베네수엘라가 평화를 추구한다는 표시로 많은 정치범을 석방했다"며 "특히 미국과 석유 및 가스 인프라를 더 크고, 더 좋은, 현대적인 형태로 재건하는 데 잘 협력하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이런 협력에 계획했던 2차 공세는 취소했다"면서도 "다만 안전과 보안을 위해 모든 선박은 제자리에 머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 백악관에서 만날 예정인 빅 오일(미국의 거대석유기업)이 (베네수엘라에) 최소 1000억달러(약 145조8700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했다.
박기영 기자 pgys@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