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와 겨울 방학을 맞아 실용서들이 강세를 보였다. 예스24 1월 첫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는 광수네 복덕방 대표이자 경제 전문가 이광수의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가 올랐다. 종합 10위권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토익 등 수험·외국어 학습서가 5권이나 포진했다. 일본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상위권을 지켰고 박곰희의 ‘연금 부자 수업’도 새해 재테크 수요에 힘입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혜진 선임기자 has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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