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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셀카폰 ‘샤오미15 울트라’, 15일까지 40만원 할인 프로모션

조선비즈 심민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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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셀카폰 ‘샤오미15 울트라’, 15일까지 40만원 할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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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 제공

샤오미코리아 제공



샤오미코리아가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15 울트라’ 가격 할인 프로모션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9일부터 오는 15일까지다. 샤오미15 울트라의 정상가는 169만9000원이지만, 일주일간 129만9000원으로 낮추기로 했다. 할인된 금액만 40만원이다. 구매는 미닷컴(mi.com)과 샤오미 스토어 전 매장에서 가능하다.

앞서 지난 7일 샤오미코리아는 ‘인생샷 캠페인’을 6일부터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인생샷’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가 제공된다.

인생샷 캠페인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선물로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은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지난 5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에 샤오미 15 울트라(Xiaomi 15 Ultra)로 촬영한 셀카가 공개됐다. “화질은 확실하다”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스마트폰으로 인생샷을 건졌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이 셀카는 샤오미의 최신 스마트폰 기술을 대표하는 사례로 주목받았다. 해당 스마트폰은 2025년 11월 열린 국제 행사에서 국가 정상들 간에 공식 선물로 전달된 바 있다.

샤오미15 울트라는 32MP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여 미세한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담아내며, f/2.0 조리개와 90도 광각 화각(FOV)을 지원해 단체 셀카 촬영에도 최적화됐다. 이 제품은 라이카(Leica)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향상된 카메라 성능을 자랑한다.

심민관 기자(bluedrag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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