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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단맛' 곶감을 만난다…완주서 16∼18일 축제

연합뉴스 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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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단맛' 곶감을 만난다…완주서 16∼18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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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곶감축제 포스터[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 곶감축제 포스터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차갑게 익은 겨울의 단맛, 곶감을 맛보세요."

전북 완주군은 오는 16∼18일 군청 대형주차장 일원에서 제11회 완주 곶감축제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운주·동상지역 곶감 농가 40여곳이 참여해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다.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공연, 곶감 씨 멀리 뱉기, 우수 곶감 판매 등으로 꾸민다.

완주 곶감은 대둔산 자락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과 동상면 깊은 골짜기의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만들어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특히 두레시와 고종시 곶감은 국가 인증인 지리적표시제로 등록되며 명품 곶감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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