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종서, 한소희와 손잡고 뛰어갑니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이 영화가 끝났을 때 '도경'과 '미선'이 함께 기억됐으면 좋겠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손잡고 뛰어가는 느낌으로 연기했죠" 배우 전종서는 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소희와 주연을 맡아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프로젝트Y'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프로젝트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 뉴시스
- 2026-01-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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