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은 '인기 폭발', 신태용은 '무소식'…엇갈린 두 한국인 감독, 동남아가 짚었다
말레이시아 프로축구 무대에서 한국인 김판곤(55) 감독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 감독은 지난 5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구단 슬랑고르 FC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며 동남아 축구계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에 인도네시아 언론 '볼라스포츠'는 8일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 리그에서 다시 일거리를 얻었다"며 "현지 구단들이 그의 지도력을 높게 평가하
- 엑스포츠뉴스
- 2026-01-1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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