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2024년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신인왕 출신 송민혁이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과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송민혁의 매니지먼트인 프레인스포츠는 7일 “송민혁은 동아제약의 공식 후원 선수로 활동하며 향후 3년간 국내외 대회에서 동아제약의 브랜드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한 뒤 2024년 KPGA 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송민혁은 첫해 KPGA 투어챔피언십 준우승을 포함, 총 1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4회 진입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다.
송민혁(오른쪽)이 동아제약과 후원 계약 뒤 관계자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프레인스포츠) |
송민혁의 매니지먼트인 프레인스포츠는 7일 “송민혁은 동아제약의 공식 후원 선수로 활동하며 향후 3년간 국내외 대회에서 동아제약의 브랜드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한 뒤 2024년 KPGA 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송민혁은 첫해 KPGA 투어챔피언십 준우승을 포함, 총 1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4회 진입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다.
2025년에도 20개 대회에서 7차례 톱10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투어 활동으로 KPGA 제네시스 포인트 8위에 올랐다. 국가대표 활동 시절엔 동아제약이 주최하는 박카스배 SBS 골프 전국시도학생 골프팀 선수권대회에서 두 차례 개인 및 단체전 우승을 차지기도 했다.
송민혁은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 대회를 통해 꿈을 키웠고, 박카스 로고를 달고 경기를 뛰는 꿈이 현실이 되어 기쁘다”며 “평소 롤모델로 생각한 박상현 프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