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호]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7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새 테마 콘텐츠 포레스트를 선보였다.
이번에 도입된 포레스트에서 세계수의 힘이 나타난 이후 변화한 전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대도시에 새로운 건축 지역이 오픈되며, 외형과 환경이 변화한 지형이 적용된다. 또한 다양한 돌연변이 식물도 등장한다.
이와 함께 클래식 모드에서 전투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7.62mm 탄약을 사용하는 AR 총기 전반의 기초 피해가 상향됐다. 파티 상태에서도 훈련장 입장이 가능하도록 이번에 변경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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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7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새 테마 콘텐츠 포레스트를 선보였다.
이번에 도입된 포레스트에서 세계수의 힘이 나타난 이후 변화한 전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대도시에 새로운 건축 지역이 오픈되며, 외형과 환경이 변화한 지형이 적용된다. 또한 다양한 돌연변이 식물도 등장한다.
이와 함께 클래식 모드에서 전투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7.62mm 탄약을 사용하는 AR 총기 전반의 기초 피해가 상향됐다. 파티 상태에서도 훈련장 입장이 가능하도록 이번에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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