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앙리에게 많이 배웠어" 분데스리거 이재성 반전 고백…'국대 MF' 출발점으로 안암 시절 지목→"09학번 박희성 선배께 고마워"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자신의 성장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시기로 '고려대 시절'을 꼽았다. 이재성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대학교에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 (대학에 가서야) 축구 선수로서 '기본'을 갖출 수 있었다. 당시 고려대 09~10학번에 좋은 선수가 많았다. '고대 앙리'로 불렸던 박희성 선배, 강원FC에서 뛴 정
- 스포티비뉴스
- 2026-01-1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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