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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구수경, 다크호스 급부상? 진소리 꺾고 2차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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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구수경, 다크호스 급부상? 진소리 꺾고 2차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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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리 기자]
'현역가왕3' 구수경, 다크호스 급부상? 진소리 꺾고 2차전 직행 / 사진=MBN '현역가왕3'

'현역가왕3' 구수경, 다크호스 급부상? 진소리 꺾고 2차전 직행 / 사진=MBN '현역가왕3'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가수 구수경이 '현역가왕3' 본선 2차전으로 직행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구수경은 진소리와 본선 1차전 무대에서 맞붙었다.

이날 구수경은 이선희의 '불꽃처럼'을 선곡, 첫 소절부터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현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화려한 밴드 사운드 위, 거칠면서도 폭발적인 성량을 터트리며 듣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현역가왕3' 구수경, 다크호스 급부상? 진소리 꺾고 2차전 직행 / 사진=MBN '현역가왕3'

'현역가왕3' 구수경, 다크호스 급부상? 진소리 꺾고 2차전 직행 / 사진=MBN '현역가왕3'


이에 이지혜는 "어디에 숨어있다 나타난 거야?"라고 감탄했고, 주현미는 "톤이 너무 맑다. 그런데도 파워까지 좋다"라며 극찬했다. 장하온 역시 "나도 저렇게 무대 하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대결 결과, 구수경은 총 978점으로 승리를 거두게 됐다. 구수경은 현재 '현역가왕3'에서 초강력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무대들로 10년의 무명 설움을 씻어낼지 기대가 뜨겁다.

한편 '현역가왕3'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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