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인더뉴스 언론사 이미지

[iN The Scene] CES 최대 규모 삼성전자 전시관…관람객으로 ‘북적’

인더뉴스 이종현
원문보기

[iN The Scene] CES 최대 규모 삼성전자 전시관…관람객으로 ‘북적’

서울맑음 / -3.9 °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를 구경하고 있는 관람객들. 사진ㅣ삼성전자

'CES 2026'에 마련된 윈호텔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를 구경하고 있는 관람객들. 사진ㅣ삼성전자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사흘간 '더 퍼스트룩 2026'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윈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전시한다.

전시관 입구에는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신제품을 소개하는 대형 터널 형태의 'AI 갤러리'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구경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구경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를 구경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를 구경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제트 400W' 스틱 청소기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제트 400W' 스틱 청소기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에어드레서'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ㅣ삼성전자



Copyright @2013~2025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