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기자] (경주=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가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응시 재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 12월 6일 시행된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학과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7개 지역에서 지필 시험으로 치러졌으며, 전국적으로 2,075명이 응시해 1,190명이 합격, 합격률은 57.3%를 기록했다.
(제공=동국대WISE캠퍼스) 국가시험 전원이 합격한 보건의료정보학과 |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 12월 6일 시행된 제42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학과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7개 지역에서 지필 시험으로 치러졌으며, 전국적으로 2,075명이 응시해 1,190명이 합격, 합격률은 57.3%를 기록했다.
이 같은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과는 동국대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의 체계적인 교육과 국가시험 대비 지원 프로그램의 결과로 평가된다.
(제공=동국대WISE캠퍼스) 캠퍼스 전경 |
허상현 동국대 WISE캠퍼스 글로컬문화융합대학장은 "보건의료정보학과 응시생 전원이 합격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석환 보건의료정보학과장은 "올해는 학과 첫 입학생이자 첫 졸업예정자들이 국가시험에 응시한 해로, 100% 합격을 목표로 학과 전용 자율학습실 개방, 국가고시 특강, 모의고사, 지도교수 특별상담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쳤다"며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국대 WISE캠퍼스 보건의료정보학과는 2022년 3월 1기생 입학을 시작으로 동국대학교일산불교병원, 일산한방병원, 분당한방병원, 경주병원, 경주한의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왔다.
또한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에서 꾸준히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며 보건의료정보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한국보건의료정보교육평가원 주관 제1주기 신규평가에서 '5년 인증(3년+2년)'을 획득한 바 있으며, 향후 제2회 정기평가에서도 더욱 높은 평가를 목표로 교육 품질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국대 WISE캠퍼스는 앞으로도 보건의료정보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을 통해 국내 보건의료정보 산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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