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전 아나운서, 둘째 딸 출산…회복 후 방송 복귀 예정
방송인 박은영이 9일 둘째 딸을 낳았다. 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전 KBS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낳았다. 박은영은 오늘(9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낳았다. 아이는 2.957㎏으로 태어났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2019년 사업가인 남편과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낳은 박은영은 4년 만에 둘째 딸을 품에 안게 됐
- 노컷뉴스
- 2026-01-0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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