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9일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2째 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9일 '디스패치'에 "박은영이 이날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 분만으로 2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가족들이 (출산 현장에) 함께해 기쁨을 나눴다"며 "박은영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 2째 임신 과정을 공개했다
- 디스패치
- 2026-01-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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