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김은배 원장-홍대양 대표, 시작 전 인사말
8일, 9일 양일간 태국 파타나골프리조트에서 포디스포츠(대표 홍대양)가 주관하고 아이앤씨테크(김찬석 대표)가 주최한 '2026 캐비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2오버파 총합계 146타(72-74)로 고도연(19.함평고)이 우승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박재현(한국골프대학교)이 6오버파 150타(78-72)로 2위를, 오다람(19.인천여자방통
- MHN스포츠
- 2026-01-09 19:0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