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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직접 본다...'프로젝트 Y'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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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직접 본다...'프로젝트 Y'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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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영화 '프로젝트 Y'의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가 확정됐다.

6일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WOWPOINT),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 계획을 밝혔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1일 개봉을 맞아 감독과 배우가 함께하는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프로젝트 Y'를 통해 황금빛 케미를 예고하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과 이환 감독이 관객을 만나러 직접 극장으로 출동할 예정으로, 개봉주 주말인 오는 24일 토요일과 오는 25일 일요일 이틀 간 관람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먼저, 24일에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왕십리,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25일에는 한소희, 정영주, 이재균, 유아, 이환 감독과 더불어 김성철까지 합류해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더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CGV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여의도를 찾아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프로젝트 Y'의 무대인사는 오늘(6일)부터 각 극장별로 순차 오픈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