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조세호의 복귀 소식에 최초 조세호 '지인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네티즌이 또 다시 폭로하고 나섰다.
네티즌 A 씨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조세호 씨 복귀한다고요? (지인 조폭) 해외로 잠적하니까 수사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고요? 아 그래요, 복귀하세요. 그럼 저도 (지인 조폭)집에서 와이프랑 같이 찍은 영상 공개할게요'라고 밝혔다.
지난달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제작진은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세호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 역시 '도라이버'와 함께한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논란 이후 자숙, 활동 중단을 선언한지 22일만에 복귀를 선언한 셈이다.
A 씨는 이어 '조용히 자숙하고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네요. 좋습니다. 복귀 한 번 해보세요. 단순 친분사이? 단순 친분사인데 결혼 전에 와이프 소개해주고 같이 집에서 술마시고? 네 좋습니다'라고 경고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조세호가 조직폭력배 지인들과 관계를 추궁하고 불법 자금 세탁 의혹이 있는 이들로부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됐다. 조세호는 조직 폭력배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고가의 선물을 수수했다는 등의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지만 여론이 악화되자 KBS 2TV '1박 2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서 하차했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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