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한경협·경단련, 16일 부산서 '지역발전과 한일 파트너십' 세미나

뉴스1 최동현 기자
원문보기

한경협·경단련, 16일 부산서 '지역발전과 한일 파트너십' 세미나

서울맑음 / -3.9 °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뉴스1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는 오는 16일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 종합정책연구소, 부산 동서대학교와 공동으로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미래' 세미나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저출산·고령화와 지방소멸 등 공통의 구조적 위기 대응을 위한 한일 양국 간 협력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의 역할을 중심으로 한·일 지역협력의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선 김세현 부산연구원 인구전략연구센터장과 후지나미 타쿠미 일본종합연구소(JRI) 수석연구원이 '인구위기 시대 한·일의 지역혁신 전략'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한다.

이어 한국 측에서는 김재권 롯데지주 지역협력팀장 겸 상무와 이민걸 ㈜파나시아 대표이사가, 일본 측에서는 후지사키 료이치 ANA종합연구소 지역연계부장 겸 이사와 사사이 유코 피아종합연구소 소장이 각각 한일 기업 간 협력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한경협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dongchoi8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