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유경민 기자) 서울SK나이츠(단장 장지탁)가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더 좁힌다.
구단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동안 열리는 홈 경기를 대상으로 팬 스킨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전했다.
우선 'SK나이츠와 함께하는 신년맞이 출첵 이벤트'는 다가오는 10일 KT, 11일 삼성, 13일 DB와의 홈 3경기를 관람하고 KBL앱 직관 인증을 완료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을 선정, 18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BL 올스타전 티켓을 증정한다.
그리고 위 3경기에 더해 15일 LG와의 경기까지 모두 KBL앱 직관 인증을 완료한 팬 중 추첨을 통해 300명을 선정, 31일에 열리는 소노와의 경기 종료 후 팬 사인회를 실시 할 예정이다.
두번째 이벤트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직당 나이츠 패키지" 이벤트 도 실시한다.
'직딩 나이츠 패키지' 는 15일에 열리는 LG와의 경기를 대상 으로 직장인 10명 이상이 단체로 관람을 원할 경우 2층 프리미엄석과 함께 간단한 음료와 닭강정을 제공하고 경기후에는 SK나이츠 치어 리더팀과 함께 기념 촬영할 기회를 제공한다.
SK나이츠 관계자는 "새로운 해를 맞아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서울SK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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