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잘 나가던' 김혜리를 국내로 불러들인 의문의 전화 한 통
국가대표팀에서 오래 한솥밥을 먹은 김헤리(오른쪽)와 지소연(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축구대표팀 주장 김혜리(36)가 중국 무대에서의 성공을 뒤로 하고 돌연 국내로 복귀해 수원FC 위민 유니폼을 입었다. 김혜리의 갑작스런 복귀에 축구계는 의아해하는 분위기다.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김혜리가 중국에서의 커리어를 포기하고 한국으
- 뉴스1
- 2026-0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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