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창원, 이석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5일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회에는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이호준 감독, 공필성 퓨처스 감독, 주장 박민우를 비롯해 선수, 코칭스태프, 임직원 등 200명이 참가한다. 박민우 주장이 2026시즌 선수단 각오를 발표하고 있다. 2026.01.05 / foto0307@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