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유망주' 품은 '전설' 램파드, "질 높고 도움 되는 자원"...英 언론은 "팀 승격 도전에 힘 된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랭크 램파드(48) 감독이 양민혁(19)을 "질 높은,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코번트리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소속 윙어 양민혁을 시즌 종료까지 임대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 역시 포츠머스 임대 종료와 코번트리행을 확인했다. 양민혁은 올 시즌 전반기 포츠머스
- OSEN
- 2026-01-0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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