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삼양그룹 회장이 지난 2일 경기 성남시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열린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에서 임직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삼양그룹 제공 |
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불확실성이 높은 경영환경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기업의 생존과 성패를 좌우한다"며 "우리 그룹도 퍼포즈 체계에 입각해 반도체, 퍼스널케어, 친환경 소재 등 고부가가치의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4일 삼양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2일 경기 성남시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에서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이같이 밝혔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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