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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별장 파티에서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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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별장 파티에서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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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컨피던스맨 KR’ 밤 9시 10분

TV조선은 13일 밤 9시 10분 주말 미니 시리즈 ‘컨피던스맨KR’을 방송한다. 사기꾼 세 명이 돈과 욕망에 사로잡힌 이들에게 돈을 탈취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예술 평론가이자 아트 비즈니스계의 큰손 유명한이 새로운 목표물이다. 구호(주종혁)는 친한 동생이자 화가 지망생 보라가 유명한에게 착취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곧바로 작전에 돌입하자고 제안한다. 기꺼이 나서는 제임스(박희순)와 달리 이랑(박민영)은 망설인다.

제임스와 단둘이 작전을 시작한 구호는 유명한의 사무실에 잠입해 카메라를 설치한다. 그때 유명한이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카메라를 뚫어지게 바라본다. 과연 유명한은 카메라를 눈치챘을까?

한편 머뭇거리던 이랑도 작전에 참여한다. 이랑은 세계 최고 경매 회사 바이어로 변장해 유명한이 진행하는 예술품 경매에 참여한다. 연달아 최고가를 부르며 유명한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한다. 이랑과 저녁 식사를 하게 된 유명한은 어딘가 수상하다는 생각을 한다.

마침내 별장 파티에 잠입한 이랑·제임스·구호. 하지만 유명한은 아무도 없는 자신의 방에서 보이는 불빛을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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