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MBC 드라마 출연 고사했었다…"♥강태오 캐스팅 소식 듣고 마음 바꿔" ('이강달')[인터뷰③]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대본을 읽고 '제가 못하면 어떡하지?' 하고 고민되던 신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강태오 오빠가 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그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그려지기 시작했어요. 내가 이렇게 하면, 오빠가 저렇게 연기하지 않을까 상상이 되더라고요. 퍼즐이 딱딱 맞춰지면서 '이강달'을 해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최근 강남구의 한 카페에
- 텐아시아
- 2026-01-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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