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한항공 충격의 역전패…사령탑도 한숨 "우리 퀄리티 너무 떨어졌어" [인천 현장]
남자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삼성화재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5-23 25-22 23-25 20-25 13-15)으로 패배하면서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대한항공의 시즌 성적은 14승4패(승점 41점)가
- 엑스포츠뉴스
- 2026-01-0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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