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11일 전북 군산시 한 도로에 취객이 파손한 119구급차가 세워져 있다.
경찰은 20대 취객을 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7.11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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