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박형식, 연예계 절친에 "우리 평생 함께하자" 공개 고백
사진=박형식 SNS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공개 고백했다. 박형식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식이형 생일 축하해. 항상 사랑하고 우리 평생 함께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형식은 절친한 동료 배우 최우식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평생 함께하자며 우정을 다짐함과 동시에 공개적으로
- 텐아시아
- 2025-03-27 12:00
- 기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