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한소희, 덜컥 찾아온 친구…인스타 DM으로 친해졌다"[인터뷰②]
'프로젝트Y' 전종서가 여성 버디 액션에 참여한 남다른 소감을 털어놨다.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둔 9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
- 스포티비뉴스
- 2026-01-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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