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성우 故 송도순, 오늘(3일) 발인
성우 고(故) 송도순이 영면에 든다. 3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송도순의 발인이 엄수된다. 이후 고인은 장지인 서울추모공원으로 향한다. 고인은 중앙여고를 거쳐 중앙대 연극영화학과를 중퇴했다. 대학생 때인 1967년 동양방송(TBC) 성우 3기로 입사했다. '싱글벙글쇼', '저녁의 희망가요', '명랑콩트' 등을 진행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
- MHN스포츠
- 2026-01-0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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