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안소희, '텔미' 시절 그대로네…"2007년인 줄" 착각 부르는 동안 미모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한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 2026년 우리 꽃신 신고 걸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푸른색 저고리와 분홍빛 치마가 어우러진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하게 넘긴 머리에는 꽃 장식이 더해져 얼굴선을 부드럽게
- 텐아시아
- 2026-01-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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