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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안소희, '텔미' 시절 그대로네…"2007년인 줄" 착각 부르는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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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안소희, '텔미' 시절 그대로네…"2007년인 줄" 착각 부르는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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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 수도서 최소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 AP>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 = 안소희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한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 2026년 우리 꽃신 신고 걸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푸른색 저고리와 분홍빛 치마가 어우러진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하게 넘긴 머리에는 꽃 장식이 더해져 얼굴선을 부드럽게 살렸고 자연광 아래에서 맑은 피부 톤과 또렷한 눈매가 돋보였다. 전통 문양이 은은하게 들어간 저고리와 허리 장식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고운 색감의 조화가 완성됐고 소박한 미소와 편안한 포즈가 새해 인사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우아하고 예쁜 원더걸스 안소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새해에는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한복이 전형적인 우리나라 동양미를 대표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소희는 연기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꾸준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1992년생인 안소희는 33세로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안소희는 다양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 연극에도 도전했다. 안소희가 출연하는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은 12월 16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NOL 서경스퀘어 스콘2관에서 공연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