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올해도 죽기 살기로"…'K리그 최고 윙어로 성장' 전진우의 각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유망주 딱지를 떼고 K리그 최고의 공격 자원으로 성장한 전진우가 2026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전북은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페인 마르베야로 출국했다. 전북은 정정용 신임 감독과 함께 2026시즌 준비를 위해 2월 중순까지 마르베야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전진우는 "자고
- 인터풋볼
- 2026-01-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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