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 2026시즌 대비 각 위원회 신년 회의 개최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한국여자축구연맹이 2026시즌을 앞두고 대회·기술위원회, 의무위원회, 미래전략위원회 신년 회의를 각각 개최하며 연맹 주관 대회 운영 고도화와 WK리그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의무위원회 회의에서는 WK리그 및 연맹 주관 대회 내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 관리를 중심으로 한 제도 개선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
- 스포츠월드
- 2026-01-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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