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박진섭이 온다!" 중국도 기대 폭발..."확실한 실력, 우승 도전할 전력 갖췄어" 7위였던 저장 '강팀' 됐다
1일 오후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K리그 어워즈 2025’ 시상식이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에 뽑힌 각 구단 수상자들과 후보들이 자리를 빛낸다.K리그1 베스트11 미드필더 박진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1 / dreamer@osen.co.kr 홍명보호가 어려운
- OSEN
- 2026-01-04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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