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언젠가는 돌아오고 싶었다"...경남, 황금기 시절 골키퍼 이범수 영입
경남FC가 '황금기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베테랑 골키퍼 이범수를 영입하며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한다. 이범수는 190cm, 85kg의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뛰어난 공중볼 처리능력과 빠른 반사신경을 강점으로 지닌 골키퍼다. 안정적인 선방 능력을 통해 실점을 억제하고, 수비진에 신뢰를 더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0년 전북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 인터풋볼
- 2026-01-0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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