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클 것” 위성우의 믿음, 이민지는 성장으로 답했다…후반기 숙제는 ‘페이스 유지’
사진=WKBL 제공 “어느 순간 또 성장할 거예요.” 강호의 반등이 시작된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에게 올겨울 추위는 유독 낯설었다. 챔피언결정전 우승만 12회, 항상 상위권이 익숙했다. 그러나 올 시즌 초반 거짓말처럼 최하위로 추락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 짧은 침체를 딛고 다시 반등에 나선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5할 승률을 회복하며 단독 4위(7
- 스포츠월드
-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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