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6년의 기다림' 준비된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 "'무조건 강등' 떨어지는 동기부여, 그래서 목표는 '우승'이다"
김천 상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하는 주승진 감독. 사진제공=김천 상무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 사진제공=김천 상무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주승진 김천 상무 신임감독(51)의 목소리에선 에너지가 넘쳤다.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 후임으로 지난달 31일 김천 지휘봉을 새롭게 잡은 주 감독은 "스카우트의 부담이 없고, 구성원에 맞춰 주도적으로 내 축구를 펼칠
- 스포츠조선
- 2026-01-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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