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박서준, 11살 연하 원지안과 핑크빛♥…"좋은 인연 될거라 생각해" ('경도를')[인터뷰①]
사진=텐아시아DB 배우 박서준(37)이 11살 연하 원지안(26)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말했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을 만났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
- 텐아시아
- 2026-01-17 07: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