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도전' 워너원 윤지성 "소수자로서 표현하고파, 영원히 다수일 거란 보장 없어" [인터뷰③]
≪이소정의 유노왓≫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의 스타캐처≫ 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언제, 어떻게 소수가 될지 모른다고 생각해요. 평생 다수 집합에 속해 있을 거라는 보장도 없고요. 그래서 '주토피아'나 '위키드' 같은 작품을 보면 공감되고 와닿는 점이 큽니다." 윤지성은 이렇게
- 텐아시아
- 2026-01-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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